박귀월 기사입력  2019/09/24 [17:27]
목포시 원산중앙로 꽃무릇이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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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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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24일 목포시 원산중앙로 106호 작은 공터에 꽃무릇이 피기 시작했다.

 

쓰레기와 풀들로 가득했던 작은공터에 연산주공 1단지 상가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박귀월머리마을 대표가 국화와 꽃무릇을 심어 주위환경이 깨끗하고 아담한 꽃밭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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