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9/25 [23:41]
목포부설초등학교 이준서군의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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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부설초등학교 2학년2반 이준서 숙제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25일 목포 부설초등학교 2학년 2반 이준서(남) 군은 교과 과정의 우리 동네 알아보기 수업 중 과제물로 목포시 원산중앙로 106호박귀월미용실과 친하다고 그림과 글로 적었다고 이준서 군의 동심을 전했다.

 

▲ 목포 부설초등학교 이준서군     ©사진=박귀월

이준서 군은 곤충과 동물을 좋아한다고 자신을 밝히고, 어느 날 쥐며느리 20마리를 주머니에 넣고 와 본인의 방에 풀어놓기도 하였고 무당벌레를 잡아다 방에 숨겨두었다가 형광등 주변에 무당벌레가 다닥다닥 붙어있어 엄마한테 들켜 혼이 난적도 있었다고 한다.

 

또한, 취미로 할아버지와 바둑을 자주 두고 싶다고도 한다. 하지만 실력이 미진하여 할아버지가 상대를 잘 안 해주신다고 자신의 마음을 밝히고 할아버지가 바둑기술을 전수 또는 가르침을 주시길 기다린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준서 군은 올봄 미술대회 참가해서 최우수상도 받았으며, 장래 꿈은 화가와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자신의 마음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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