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10/02 [21:38]
영광소방서, 태풍 미탁 대비 취약지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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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소방서 태풍 미탁 대비 취약지역 점검   (사진= 영광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제18호 태풍'미탁(MITAG)'북상으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풍수해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일 밤 10시 전남 해안에 도착하여 강풍이 불고 대량의 강수가 집중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위험대상 및 상습침수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관내 상습침수 피해우려지역인 백수읍 구수리 마을과 교촌리 붕괴 위험지역등에 구조차량 현장 점검 및 수난 장비 보관함 확인 등 태풍 대응태세확립에 힘쓰고있다.
 
영광구조대장은 “많은 비와 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며 단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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