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10/07 [16:06]
전남소방, 소방교육 현장 목소리 수렴
마재윤 본부장, 7일 초도순시 통해 교육과정 등 살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남소방교육대 방문(사진=전라남도)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마재윤 본부장이 소방교육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전남소방교육대를 초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마재윤 본부장은 학교 교육훈련시설을 시찰하며, 교직원과 신임 소방공무원 교육을 받는 예비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병관 교육과장으로부터 지난해 교육훈련 추진 업무와 올해 추진계획, 소방학교 현안사항 및 시책사업 등을 보고받았다.

 

마재윤 본부장은 “전남의 안전을 책임지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것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언제든지 현장에 투입해 대응 할 수 있는 훌륭하고 능력 있는 소방관 육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남소방교육대는 지난 2017년 개청 이래 전문교육 강사 보강 등 소방안전 교육기관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직무전문능력 배양 교육과정과 도민 대상 안전체험 교육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