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8/10/02 [04:16]
"2018 난영 가요제"개최
목포 시민의 날 오후7시 난영 가요제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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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송대관) 사진제공/  박귀월 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10월1일(월) 목포 시민의 날 오후 7시 목포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2018 난영 가요제”가 개최되었다.

 

목포시장(김종식), 시의장(김휴환)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시민들과 가까운 군,면에서도 많은 분들이 날씨가 안좋은데도 목포시를 찾아주어 1만명정도의 시민들이 질서 정연하게 가을밤의 흥겨움을 함께했다.

▲    사진제공/ 박귀월 기자

 

가수 김혜연,최유나,김용임,금잔디,박상철,진시몬,박구윤등 유명가수들이 참석하였으며, 송대관이 마지막을 장식하며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가을밤을 노래했다.

 

소낙비가 중간중간 내렸지만 많은 시민들이 마지막까지 가을을 노래하며 춤을 추고 즐겼으며 무사히 귀가할수 있도록 목포경찰서 의경들이 길을 안내해 시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돌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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