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기사입력  2018/10/03 [03:10]
[뉴스타파] 전두환 부하들이 만든 회사 '기무사 B망 충호회'에 돈 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뉴스통신/전영태 기자]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는 기무사 퇴역군인들이 만든 '충호안보연합'에 돈을 댄건 기무사와 국정원 뿐만이 아니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12.12 쿠데타를 일으킨 뒤 전두환 정권에서 요직을 지낸 이들이 만든 광고회사에도 재정 지원을 해 온 사실이 밝혀졌다. 이 회사가 국방부 특혜 의혹으로 조사를 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 사진자료/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 전영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