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11/03 [02:20]
[포토뉴스] 목포 고하도 목화나무, 하얀 솜이 몽실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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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고하도 목화밭 전경     © 박귀월 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지난 1일 목포시 고하도 목화밭에 옛 정취를 느끼기 위한 수많은 관광객이 다녀 같다.

 

목화는 한때 우리의 침실을 지켜왔던 천연산 소재 순수 침구 재료로서 전 국민에 총애를 받던 천연 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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