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기사입력  2018/10/04 [13:38]
[뉴스타파] MB와 광물공사 6화 "MB 자원외교 역사 왜곡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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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전영태 기자] 한국탐사 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광물 공사가 창립 50년 기념 책자를 발간하면서, MB정권 시절의 대표적인 실패사례인 '멕시코 볼레오사업'에 대한 기록을 왜곡하려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4일 영상 보도를 통해 밝혔다.

 

기념 책자 편찬팀장은 이 사업의 실무책임자로, 감사원 징계대상자 중 한 명이었다고 덧붙였다.

▲  뉴스타파 영상물 켑쳐 / © 전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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