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11/15 [13:41]
진도 신비의 바닷길 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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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15일 이른 아침 진도군 고군면 가계리에 사는 박기문 씨(남 54)는 신비의 바닷길에 펼쳐진 황금빛 노을과 함께 잔잔한 바다 위로 여명을 밝히며 떠오르는 일출을 사각 렌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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