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11/26 [23:13]
목포소방서, 귀중한 생명을 살린 1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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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소방서 귀중한 생명을 살린 17인    (사진= 목포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목포소방서(서장 장경숙)는 지난 26일 심정지 환자의 생명 살리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 등 인증서를 수여했다.

 

목포소방서는 올해 3분기 동안 총 세 명의 심정지 환자를 소생과 함께 한 명의 중증외상환자를 적절한 응급처치를 통해 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 총 소생건수 17건 중 17.6%를 차지하는 수치다. 또한 이번 인증을 통해 전남 최대 건수인 7회차 하트세이버를 수여한 직원 또한 탄생했다.
 
장경숙 서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앞장서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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