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11/26 [14:39]
산단에 울려 퍼지는 달콤한 재즈 선율
‘더 블루 이어즈’ 27일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서 재즈브런치 공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재즈브런치_웹자보_달콤한_나의_도시 (사진=광산구제공)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광산구가 27일 소촌아트팩토리 커뮤니티 카페에서 ‘산업단지 문화가 있는 날’ 시리즈 ‘재즈브런치 달콤한 나의 도시’ 공연을 개최한다. 

 

재즈브런치는 시민 문화 향유권 확대 등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되는 광산구 산업단지 특화 기획 프로그램. 이번 공연에서 퓨전 재즈밴드 ‘더 블루 이어즈’는 ‘Black Orpheus(Manha de Carnaval)’ ‘The Days of Wine and Roses’ 등 재즈 아티스트들에게 사랑받는 곡과 OST ‘상사화’ ‘인연’ 등을 들려준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소촌아트팩토리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 공동운영위원회(062-960-3689)에서 한다. 

 

올해 마지막 재즈브런치는 다음달 18일 ‘겨울의 추억’을 주제로 광주전남 재즈 밴드 ‘폴라로이드’가 맡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