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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태 기사입력  2018/10/05 [04:31]
[한자성어] 부자유친[父子有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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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전영태 기자] 부모와 자식 사이는 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맺는 인간관계이고,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가장 친한 관계이다.

 

더구나 이 관계는 천륜인만큼 자기 마음대로 선택하거나 바꿀 수도 없는 절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오륜 중에서도 첫째로 꼽는다.

 

부모[父]와 자식[子] 사이에 친애(親愛)함이 잘 유지되어야 가정생활이 원만해지고 사회가 좋아지며 문화도 발전한다. 따라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고, 가정이라는 공동체를 번영하게 하고, 사회 문화를 발전하게 하는 집단윤리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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