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11/27 [17:26]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강필구 회장,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 만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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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세한 특별정상회의 환영 (사진=영광군제공)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강필구 회장”(영광군의회 의장)은 지난 25일 부산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참석했다.

 

환영 만찬은 ‘평화를 향한 동행, 모두를 위한 번영’이라는 슬로건 으로 26일까지 진행되는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첫 번째 공식 행사로서, 강필구 회장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와 2,927명의 기초의원을 대표하는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표로 초청되었다.

 

만찬장에는 인도네시아 대통령 내ㆍ외 및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등 아세안 국가 정상들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외 귀빈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강필구 회장”은 만찬장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나 영광군이 e-모빌리티 특구로 지정되어 e-모빌리티 산업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우리군 대마산업단지에 삼성전자의 투자와 기업이전도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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