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11/28 [22:03]
재난·안전사고 대응체계 구축 및 산불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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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영암소방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월출산국립공원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은창)는 11월 27일 전라남도영암소방서(서장 박주익)와 재난·안전사고 대응체계 구축 및 산불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두 기관의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업무 협조, 안전한 산행문화 조성을 위한 합동 훈련 및 홍보활동 추진 등 상호간에 긴밀히 협력하는데 주 목적이 있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본 업무협약을 통해 영암소방서와 우호증진과 더불어 안전하고 신속한 탐방객 구조활동 전개 및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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