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11/29 [23:20]
신안군, 임자면 첫 관문 수도경로당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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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자 수도경로당 준공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신안군 압해읍 수도경로당 준공식이 11월 28일 박우량 신안군수 등 지역주민 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새롭게 문을 연 신안군 수도경로당은 건축면적 85.98㎡, 지상 1층 규모로 거실 겸 주방, 방2, 다용도실 등 공간이 자리 잡았다.
 
임자면 수도경로당은 열악한 복지서비스 환경에 처해있는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쉼터 제공을 위하여 지난 2018년 8월 착공하여 오늘의 준공식을 가지게 되었다.
 
수도 이장(이용주)은 환영사를 통해 “임자면 첫 마을 수도리“에 행복한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준공하게 해주신 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이날 준공식 격려사에서 “임자면 수도경로당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복지공간 제공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이 모여 지역발전을 논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활용되어 지역민의 일체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하였고, “임자대교가 2021년 개통되면 수도가 임자면에 첫 번째 관문으로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준공식 행사가 끝나고 수도이장, 노인회장, 지역주민과 함께 수도지역에 위치한 수도일주로 주변 50Ha 동백나무 숲길 현장방문을 통해 관광지 조성과 주민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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