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11/30 [09:43]
‘광산구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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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도시재생 서포터즈 해단식 (사진=광산구제공)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광산구의 위촉을 받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광산구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 1기가 29일 구청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 참석한 서포터즈 대학생과 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직원 등 40여명은, UCC 시청, 소감 발표, 수료증 수여 등으로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 더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4월부터 대학생 서포터즈는 ‘GreeNing(그리닝)’을 활동명으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체험·학습, 선진지 답사, 설문조사,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2개 SNS 채널을 열고, 시민에게 도시재상사업 정보와 서포터즈 활동 등을 알렸다. 

 

김삼호 구청장은 “대학생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광산구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이 더해졌다”며 “서포터즈 활동에 성실히 임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도시재생 추진동력 확보,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 등을 위해 내년 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발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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