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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12/28 [10:02]
[송년사] 2019년 기해년의 세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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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편집인 전영태 기자 

[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의 세밑을 맞았습니다.

 

새로운 이슈가 등장하고, 또한 사라지기도 했던 한 해의 기억을 냉철하게 되짚어 보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바쁜 시간 속에서 "대한뉴스통신"에 매달렸던 1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초심의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언론인으로서 독자들과의 약속을 이행하면서 "대한뉴스통신" 발전에 매진하겠습니다.

 

대한뉴스통신 기자분들께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대한뉴스통신의 미래는 『나』 스스로에게 달려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대한뉴스통신의 미래를 위해, 나부터 변화하고 나부터 참여한다는 책임 의식으로 "새로운 대한뉴스통신" 시대를 열어 가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이제 며칠 몇 시간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올 일 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뉴스통신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년 12월 28일

 

대한뉴스통신 편집인 전영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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