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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19/12/28 [02:12]
[송년사]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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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발행인 박귀월 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2019년 기해년 한 해를 보내면서 기쁜 일 슬픈 일 많은 일이 있었겠지만 보람된 한 해가 되었길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 2018년 8월 '대한뉴스통신' 창간에서부터 2019년 12월 28일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슴 벅찬 일들의 연속 이었습니다.


지역민들의 눈과 귀를 자처한 '대한뉴스통신'이 빠른 속도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도움과 아낌없는 응원·성원해주신 많은 지인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고개 숙여 드립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역민들과 의 소통과 공정성, 공익성, 객관성, 정확성, 책임성 있는 언론인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신문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과 대한뉴스통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희망찬 경자년 새 아침을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년 12월 28일


대한뉴스통신 발행인 박귀월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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