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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규 기사입력  2020/01/01 [11:57]
[신년사]2020년 경자년 새해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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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광고 편성본부장 유인규기자  ©

[대한뉴스통신/유인규 기자]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0년 새 아침을 맞이하면서 전국의 대한뉴스통신 애독자 및 본지 편집위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뜻한바 꿈을 모두 이루고 귀댁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왜 이렇게 시끄럽고 어지러운지, 매일 쏟아지는 뉴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시위꾼들 과연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목 놓아 부르짖고 있는 것일까요.


노동자들의 불만.
학생들의 외침은 무엇인가?
농민들의 외침은 무엇인가?
국민을 위한 공무원들 외침은 무엇인가?
그리고 종교인들의 외침은 무엇인가?


이러한 현실을 돌아보면서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이에 우리는 어둠 속 등불처럼 국민에 알 권리 전달자로서의 본분과 사명을 다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뉴스통신 기자로서 밝은 미래를 향한 도전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기자로 거듭나기를 2020년 첫날 기자분에게 주문해 봅니다.


2020년 새해아침


대한뉴스통신 광고 편성본부장 유인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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