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귀월 기사입력  2020/01/10 [22:45]
"압해도에 조형미술관 및 수생식물원 조성"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압해도 조형미술관 및 수생식물원 조성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0일 재단법인 방식예술원(원장 방 식)과 신안군 압해도 일원에 3만㎡ 규모의 테마가든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방식예술원의 방식 원장은 독일이 인정한 동양인 최초의 마이스터 플로리스트로, 1972년부터 현재까지 47년 동안 꽃과 자연을 소재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꽃장식 예술가이며, 88서울올림픽 개폐회식의 꽃장식을 담당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군은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의 꽃예술문화를 선도하는 방식예술원과 협력하여 섬 자생식물을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사계절 꽃피는 플로피아 섬 조성과 연계한 특색있는 테마가든을 조성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방식예술원은 “압해도에 자부담 130억원을 투자해 조형미술관 및 수생식물원, 꽃장식 체험장, 예술인 창작공간 등을 조성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은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1도 1뮤지엄 조성’ 과 ‘사계절 꽃피는 섬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