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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1/11 [23:05]
[시인 박귀월] 어젯밤 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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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어젯밤 꿈속에서...

               시인 박귀월

 

어젯밤에 선생님 꿈을 꾸었다

어릴적 순수한 그 마음 그데로...,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과 배려를

그데로 느낄수 있었다

 

세월이 지나 지금에 와서

되돌아 보면 너무도 많은

 

일들을 겪고 돌다리도 넘고 넘어

지금 이 자리에 머물고 있는것 같다

 

다시 되돌아 갈수는 없지만

따뜻한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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