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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1/13 [18:31]
영광소방서“칠산대교 계통에 따른 현지적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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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산대교                               (사진= 영광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 지난 8일 영광 칠산대교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대응을 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칠산대교는 영광 염산면과 무안 해제면을 잇는 국도 77호선으로 착공 7년만에 개통, 총사업비 1,628억원, 총연장 1,82km, 교폭 12.5m~15m, 승용차로 70분 걸리던 구간을 5분으로 줄었고, 전남 서남권 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현지적응훈련은 긴급재난발생 대비를 중점적으로 실시 하였고, 사고발생시 명확한 지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칠산대교 사고사항 안내 및 차량통제, 상부통제 후 하부통행 유도 실시 등 신속한 현장대응 훈련도 함께 진행했다.  

 

영광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현지적응훈련은 칠산대교 개통에 따른 영광과 무안을 오가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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