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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0/01/13 [16:56]
강진군 떡떡쿵덕쿵, 건강 웰빙떡 개발 선두주자로 도약!
슈퍼푸드 귀리 활용 귀리떡 등 웰빙 건강 신제품 개발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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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모듬떡 (사진=강진군제공)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강진군에 위치한 떡떡쿵덕쿵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쑥, 귀리, 잡곡을 이용한 모듬 떡을 개발해 전통식품 산업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귀리를 가공한 ‘귀리떡’을 개발해 이색적인 맛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한끼’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모듬 떡은 쑥떡, 귀리떡, 흑미떡, 약밥을 소포장해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며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어 웰빙 건강식으로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모듬 떡을 출시한 노두섭 대표는 2009년 서울 국제요리대회 금상, 2011년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 실력과 열정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떡카페를 열고 각종 신제품 개발, 홍보 마케팅, 소포장 확대 등 지역 떡 산업 도약의 선두주자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노 대표는 현대화된 떡 생산시설로 위생적인 작업환경을 갖추고, 소비자 시식 평가 등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집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새로운 떡 만들기에 노력을 집중했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한끼 모듬 떡이다. 

 

노 대표는 “쌀이 좋아야 떡도 맛있다.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맛있고 건강한 떡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끼 모듬 떡은 25봉 3만 원, 45봉 5만 원에 선물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택배비(5천 원)를 추가하면 전국 택배배송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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