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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2/19 [00:26]
눈속에 동백꽃은 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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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지난 16일 눈이 내린가운데 동백꽃술 사이에 소복이 내려앉는 눈이 소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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