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귀월 기사입력  2020/02/26 [21:59]
전남 영광군 백수읍, 갈대밭 화재 발생
영광소방서, 화재 각별한 주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광소방서 불갑천 갈대밭에 불이 발생     (사진= 영광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지난 23일 오후 4시 11분경 전남 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불갑천 갈대밭에서 불이 발생했다.

 

그날 화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등 34여 명과 소방차 13대가 동원되어 갈대밭 5ha를 태운 뒤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재산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영광소방서는 미상인이 갈대 소각으로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전라남도 화재예방 조례 제3조(불 피움 등의 신고)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불을 피우거나 연막 소독을 하고자 하는 자는 그 행위를 하기 전에 그 일시·장소 및 목적 등을 전라남도소방본부장 또는 관할 소방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신고하지 않아 소방자동차를 출동하게 한 자는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2~3월 군민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불법 쓰레기 소각 금지를 실천, 화재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