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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3/19 [00:23]
"순백의 자태" 하얀 목련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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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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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19일 목포시 연산 주공아파트에 목련이 하얀 꽃망울을 터트렸다.


꽃눈이 붓을 닮아서 목필(木筆)이라고도 하는 목련은 꽃봉오리가 피려고 할 때 끝이 북녘을 향한다고 해서 북향화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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