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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기 기사입력  2020/03/20 [18:27]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에 54억원 투입
안전하고 건강한 수돗물 관리 감시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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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깨끗하고 수돗물 공급) (사진=정읍시)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정읍시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정보통신기술(ICT)로 수돗물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2021년까지 추진한다.국비 38억원을 포함해 총 54억원이 투입되는스마트 관망 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의 유량·수압·수질 등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다.

 

, 수질에 이상이 발생하면 경보를 발령하고 오염된 물을 자동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갖췄다.

 

취수원부터 각 세대까지 상수도관에 정밀여과장치·자동 수질측정 장치·소규모 유량 감지 시스템 등 수돗물 관리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은 언제든 수질 전광판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으로 수질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수질 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사고가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도시설 관리 전반의 문제를 개선하고 실시간 수돗물 정보 공개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수돗물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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