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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3/20 [23:34]
박 의원, “목포 현실에 맞고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역맞춤공약’ 계속 발표할 것”
청소년문화 발전 등 ‘세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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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지원의원 페이스북     ©박귀월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지원 의원(민생당)은 20일 ‘평화광장 원형상가 주차장 지하화, 목포 청춘광장 조성’을 첫 번째 지역ㆍ세대 맞춤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최근 원형상가 상인회로부터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문화공연장 등을 조성해달라는 건의를 받고, 관광거점도시 사업에 포함시켜 추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지자체의 주차장 건설에 국비를 지원받는 것은 어렵지만,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공간을 조성하면서 주차장을 지하화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 박 의원의 판단이다. 여수 이순신광장의 경우 총사업비(보상비 포함 460억원)의 50%를 국비로 지원 받아 광장과 함께 지하주차장을 조성한 바 있다.
 
박 의원은 “목포시의 관광거점도시 사업계획에 포함된 ‘평화광장 해양레포츠 클러스터 조성 및 바다분수 리모델링’ 사업과 문화공연·버스킹·레포츠 시설 등을 갖춘 ‘청춘광장’을 연계해 추진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청춘광장은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공간을 신도심까지 확대하고, 상권 활성화와 청소년문화 발전 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면서, “상인회 등 시민들이 목포시에 건의하면 제가 김종식 시장과 협의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해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공식선거운동에 들어가는 4월 2일까지 ‘지역ㆍ세대 맞춤공약’을 계속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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