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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3/23 [22:27]
‘목포형 프랜차이즈’로 청년창업 집중 지원해 일자리 창출
박지원 대양산단 국제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으로 수산식품산업 고부가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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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지원의원 페이스북     ©박귀월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박지원 의원(민생당)은 23일 ‘수산식품 기반 목포형 프랜차이즈 육성, 청년창업 지원’을 두 번째 지역ㆍ세대 맞춤공약으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목포는 서남권 수산물의 최대 집산지이고, 전남은 전국 해조류 생산량의 90%를 차지하는데도 그동안은 단순가공ㆍ유통에 머물렀기 때문에, 대양산단에 조성하는 국제수산식품수출단지를 중심으로 수산식품의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수산식품에 기반을 둔 ‘목포형 프랜차이즈’를 육성하고 청년창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산식품수출단지가 조성되면 1,685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665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1,297명의 고용 유발효과가 발생해 수산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목포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목포형 프랜차이즈’는 수산식품을 기반으로 한 청년창업을 집중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맛의 도시’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청년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이라면서, “이를 위해 정부와 목포시ㆍ전남도가 지원하고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청년창업공작소’를 설치해 청년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임기 중 7조원대의 SOC, 대형국책사업을 유치해 목포발전의 기반을 충실히 닦았고, 4대 관광거점도시 선정으로 목포가 주목을 받으면서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오고 있다”면서,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 및 고부가가치 산업화, 청년창업 프랜차이즈 지원, 국제수산식품엑스포 유치 등을 통해 목포를 세계적인 ‘씨푸드 시티’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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