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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3/28 [23:51]
코로나19 전남9번째(목포3번)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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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청사 전경(DB사진자료)     ©전영태 선임기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시는 26일 해외(태국·방콕)에서 입국한 20대 남성(목포시 주거)이 전남9번째(목포3번)확진자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전남9번째(목포3번) 확진자의 이동경로는 ▲3월 27일 14:45분경 광주고속터미널에서 목포로 출발 ▲3월 27일 15:40분경 산정동 신촌로 자택 귀가(목포택시) ▲3월 27일 15:52분경 자택 귀가 후 보건소 이동 (도보) ▲3월 27일 16:30분경 보건소 검체 채취(36℃ 무증상) ▲3월 27일 17:15분경 킹콩부대찌개 목포산정점 ▲3월 27일 17:56분경 파스쿠찌 목포북항점 ▲3월 27일 19:00시경 라이또PC방 북항점 ▲3월 28일 01:20분경 와이마트 대성점 (도보) ▲3월 28일 01:25분경 자택 귀가 (도보) 했다.
 
목포시에서는 확진자 20대 남성의 이동상황을 파악하여 확진자가 접촉한 가족(2명) 모두 음성 확인 하였고 접촉한 친구 3명은  진단검사  의뢰하여  검사진행 중이며 확진자가 방문한 식당, 커피숍, pc방, 마트 는 임시 폐쇄 및 방역소독등 신속한 조치를 했다.

 

목포시 공식발표는 3월 29일 오전 중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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