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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4/02 [22:28]
[시인 박연숙]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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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당신

     시인 박연숙

 

.

너는 최고가의 작품

정상이 있어 도전 의식을 갖게 하는

 

바다.

너는 평온한 아침

계급이 없어 모든 사욕 내려놓고

    

때로는 산을 찾았고

때로는 바다를 찾는

 

당신은

나의 푸른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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