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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5/08 [00:01]
백작약의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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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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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지난 1일 전남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 박상권(남 97)집에 피어있는 하얀 백작약 꽃망울이 활짝 피기 시작했다.

 

백작약의 꽃말은 부끄러움 또는 수줍음입니다.


백작약은 한의학에서 뿌리를 약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 약재는 혈액을 보충하고 간 기능을 활성화시키며 발열이나 땀이 많은 체질을 개선하는 용도로 쓰이며 현재 많이 부족한 상태라고 합니다.


1998년 환경부 보호야생 식물로 지정되었고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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