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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0/05/08 [23:30]
하얀 백발이 된 할미꽃
할미꽃의 꽃말은" 슬픈 추억과 공경"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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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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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지난 1일 전남 진도군 고군면 향동리 박상권(남 97)집에 하얀 백발이 된 할미꽃이 피어 나부끼고 있다.

 

할미꽃의 꽃말은 자라면서 허리가 굽고 흰 깃털로 덮인 열매의 모양이 할머니의 흰머리를 닮은 "슬픈 추억과 공경"이랍니다.

 

어버이의 날을 맞아 할미꽃의 마음을 인생 굴곡길과 부모님 마음에 빗데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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