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귀월 기사입력  2021/05/16 [18:13]
[죽매 박귀월]꼭두각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진  © 박귀월

 

꼭두각시

           죽매 박귀월

 

남의 손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인형처럼

 

자기의 주관도 개념도 없이
속철없이 사는 사람

 

인생의 주인이 뉘인줄도 모르고
남이 하라는데로 꼭두각시 놀이만 하니

 

세월이 밥먹여 주는것도 아닌데
언제쯤이나 철이 들꺼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달맞이 꽃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