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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월 기사입력  2021/06/06 [23:37]
수국이 피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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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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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6일 현충일날 목포시 연산 주공1차 관리소 앞에 수국이 개화하기 시작했다.

 

수국의 한자 이름은 수구화(繡毬花)인데, 비단으로 수를 놓은 것 같은 둥근 꽃이란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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